드디어 C2 체험Category :: life |

음... 내 홈 만들고 캡쳐하여 올려보았는데,
의미가 없군.
요즈음의 경향의 중간쯤을 가는 것 같다.
네이버는 약간 뒤처진 모습이고,
티스토리는 시끄러운 무대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는 듯도 하고,
파란은 가장 선도적이었으나 아무도 모르고.
아직 발표되지 않은 모 작은 회사의 것이 역시 가장 훌륭하긴 하다. 흐흐.
그래도 C2, 제법 맘에 드는 편이다.
아직 기능이 모두 나타나지 않아서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많은 듯 남아있는 것이리라 믿고 하는 말이다.
게시판류의 화면 디자인과
전반적으로 고급 편집(HTML이나 Script 따위를 직접 건드릴 수 있도록 하는)이 아쉬움의 주된 내용인데,
게시판 디자인은 당연히 될 것으로 보이고,
고급편집은 제한적으로라도 될 것이라 생각된다.






오홍~ 저도~ ㅋㅋㅋ만들었어요~
ㅡ., 새로운 이름으로~
오워... 역시...
저, 나머지 한 계정은 fanatic한 내용들로 채우려고 자세 잡고 이씸다. 잇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