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ad Software v.2.10.2 released!

Category :: being digital/eBook


아직 신청한 개발킷은 내게 허용되지 않았으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소식이 있다.
게다가, 대단히 고대하던 내용이다!! (Mobipocket 사전 지원!!!!)

Mobipocket Dictionary Support

  • The Mobipocket viewer on the iLiad now allows you to open and search in Mobipocket dictionaries and lookup words directly from your Mobipocket books. Please see the updated Mobipocket User Manual for more information.

Battery Life

  • Bug fix for a problem with some new iLiads that only had 5 hours of battery life. Affected devices will now behave according to spec agai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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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3:09 2007/07/13 13:09

드디어 iLiad의 옷이 도착했다! - Deluxe cover

Category :: life






잇히이~
상자를 열고 더스트백에서 이 커버를 꺼내는 순간 가죽제품 고유의 그 냄새가 화악~
게다가 iRex는 늦은 배송에 대한 보상으로 여분의 stylus pen을 함께 보내주었다.
정말 마음에 들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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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20:27 2007/02/02 20:27

iLiad forum을 뒤져보니...

Category :: life


Adobe DRM protected 문서들을 읽지 못하여 괴로와하는 이들의 절규(씩이나... -_-)가 보인다.
후후후... 안쓰러운 분들!!
난... 이제 더이상 새로운 기기를 가졌다고 하여,
그 기기 자체에 시간과 과도한 노력을 들이는 일은 하지 않기로 해땅.
(극을 달린 것은 pocketloox때였지... 아아... 여전히 언제나 내 가방 속에서 충실하게 내 시중을 드는 - 전보다 순박한 모습이지만. 아니면 점잖은 모습이라 해야 하려나? 난 그녀석에게 여전히 옷은 여전히 알헨티나에다가 개별적으로 맞춰준 (Java란 뜻임...) 끝내주는 것을 입혀주지만, 내부에 이짓저짓 하는 것은 관뒀다. 지금 같이 기본으로 유지하는 것이 낫다. 갑자기 삐치는 (먹통이 되는) 일도 없고, 그렇다하더라도 백업/복구 간편하여.)

이번에 iLiad 주문하면서도,
단지 아무 보호도 되지 않은 PDF들과 HTML들만 읽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미리.
Linux라는 사실에 흥분하여 수많은 밤을 새워가며 (논문에 투자하여야 할 밤을...) 이짓저짓 (실용적이지 않은) 을 한다든가
한글을 기어코 가능하게 하겠다고 여기저기 찔러대지 않으리라고 굳게 굳게!! 다짐하였다.
(손끝으로 휘리릭~ 몇번 휘둘러서 뚝뚝~ 할 재주라면 모를까.)
난 정말 '완전히 사용자이기만' 하려고 하였다.
(나 바빠!! 바빠!! 바빠!!!!)

내가 지금까지 써 온 (보호장치가 있는) eBook으로는
북토피아, 제노마드, 어도비, 모비포켓의 네 가지가 있다.
이 네 가지는 모두 룩스에서 가뿐히 볼 수 있다. (팜도 지원하지만, 피피씨쪽이 낫더라. - 해상도가 룩스보다 훨씬 좋은 clie nx-80v(팔공군)을 그들이 지원하므로 팔공군에서 그 책들을 보는 것을 시도해보았으나 좋지 않았다.)
북토피아와 제노마드는 휴대폰으로도!! (이건 꽤 쓸만하다.)
이들을 iLiad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지도 않을테다.
(음... 모비포켓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iLiad에서 볼 수 있을지 모른단 희망이 있긴 하지만... (어도비는 아직 가망 없음))

내 문서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술문서와 논문들은
학술사이트에서 구입하거나 유료구독하면서 다운로드한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iLiad로 옮기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아아!!
아아아아!!!!
그러나 무선랜으로 팍팍 연결되어 버리는 나의 iLiad가...
자꾸 나로 하여금 꿈틀꿈틀하게 하는구나아...

히잉.
이렇게 받아 쥐고서는 만족스러운 기기는 정말 오랜만이야.
쪼옥!!

※ 벌써 Transcend의 120배속 CF 4GB짜리 주문해씸. 오홓홓.
1~2GB만 할까... 하다가 나의 문서폴더 용량을 보니 이미 3.5GB를 넘기고 있기에... -_- 4GB는 해줘야겠다고 생각을 바꾸었다.
(CF는 up to 4GB, MMC와 SD는 up to 1GB 가능이라 함)

※ 사실, 부팅, 로딩 느림. 흠흠.

※ 여봉!! 고마워!! 꼭 훌륭한 곽박사 되어서 행복하게 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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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23:13 2007/01/18 23:13

iLiad 충전 중!!

Category :: life


훗! 훗! 훗! 훗! 훗! 훗! 훗! 훗!!!!

(위 링크를 클릭하면 박스 개봉 사진들을 보실 수 이씸)

오호호호!!
(바둥바둥바둥바둥바둥바둥바둥바둥@@@@)

음...
UPS 기사와 통화하면서 내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고 하니
천생연분군이 엄청나게 키득키득거리더라.
iLiad를 가져다주신다는데, Homer라도 오시난 닷~ 예를 갖추어야 않겠는가!!

아... 두시까지 밥 다 먹여주고서야 업고 놀(;;) 수 이따.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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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2:49 2007/01/18 12:49

iLiad가 드디어 내일 내 손에 들어온다!!

Category :: lif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잏히이~
한시간 쯤 전 UPS 직원과 통화 (세금문제로) 하였당.
세금은...10만원 가량.
내일 오후, 늦으면 모레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오오...

(윗 이미지에서 아랫쪽 사진의 왼쪽 기기는 소니, 오른쪽이 iRex의 iLi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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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11:23 2007/01/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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