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_
홈페이지 새단장 중입니다.
새 방명록에 글 남겨 주세요!
[클릭!!]
-

Hezron
2008/03/07 00:30

IPAQ 210 며칠 써보시니까 어떠세요??
==
댓글 openid로 작성시 로그인은 되는데,
글쓰기 버튼을 클릭하면 이름을 넣으라고 나오는군요.
이름을 넣으려면 openid가 아닌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로 바꿔야하는 상황이...
버그인 것 같은데 참고하세요.-

Hezron
2008/03/07 00:31
아~ 원래 로그인은 따로하고 이름들은 입력해야하는건가요??
-

Mystic Spiral
2008/03/08 08:52
예.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인데, 친절히 적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치기는 귀찮은데 openID 사용은 가능하게 해 놓고 싶어서
공지사항에 달랑 해당 내용 적어 놓고
방치 중입니다.(윽!)
(관리자에게만 문제가 없습니다. 아핫핫...)
손 볼께용. :D
----
iPAQ 210에는 대단히 만족 중입니다.
agenda fusion과 cash organizer을 많이 쓰고
power dic도 쓰는데
이것들이 작은 화면으로는 굉장히 쓰기 힘들었어요.
이제야 제 해상도를 찾은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는 640*480이 최소의 요구사항인 것 같습니다.)
다소 누런 액정에는 불만을 가진 분들이 좀 계신 것 같습니다.
Hezron님께서는 저보다 활발히 검색을 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용자들 반응 많이 보셨어요? -

Hezron
2008/03/08 14:31
아~ 제 TC 좀 만져보니까
제 것에서는 OPENID로 로그인하면 로그인은 잘되는데,
openid 표시나 블로그 아이콘이나 기타 이름에 링크걸리는 것이 전혀 없더군요.
저 역시 더 손대기는 싫어서 패스~
(글구 사실 cube9.net은 연지 얼마 안되고, 놀러오실 분중에 openid쓰는 사람이 아직 극소수.. ㅎ~)
==
ipaq 210은...
한 30만원 이상 되는 제품 구입할때는 거의 편집증처럼
리뷰와 각종 qna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기때문에..
아직도 결정을 못했지요. (지름교 신도들은 잘 이해하실듯...)
액정 터치감에 불만 가진 분들도 많더군요. 보호필름
엄한거 붙이면 다시 떼낼 정도로 불편호소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몸담고 있는 곳이 자사 로열티에 엄격한 곳이라
선뜻 h사 제품을 지르지도 못하고 있지요.
골골골... -
Mystic Spiral
2008/03/19 09:52
그렇지요? openID 쓰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저도 끓어오르던(?) 관심이 쬐끔 수그러들었습니다.)
iPAQ 210.
핫핫... Hezron님께서는 정보를 확실하게 모으시고 정확하고 신중한 결정을 하시는 것 같아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정보는 정보대로 모은다 해도 그 활동이, 이미 마음이 그리로 간 후에는, 현명한 판단을 위한 객관적 정보 수집보다는 지름 정당화를 위한 뒷받침 마련...이 되어버립니다. ^^;;
액정이 독특하여 고민을 좀 했는데,
퓨어플레이트 붙여 놓고 보니 액정의 특장점이 사라지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cafe.naver.com/hx4700의 다른 분들 반응으로 보니
다른 액정보호필름을 붙인 분들의 불만족 이야기가 좀 보입니다.
일하고 계신 곳 이야기를 슬쩍 해 주시니 궁금함이 생깁니다. ^^;;
아... 초기의 compaq 시절의 iPAQ은 정말 제 취향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서 '앞으로도 나는 iPAQ을 살 일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정통의 PDA로 구하기 쉬운 것이 iPAQ 뿐이라고 할 수 있을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
-
Mystic Spiral
2008/03/03 14:21
오오옥! 안녕하세요! :D
이렇게 들르어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핫핫...
저도 놀러 가겠습니다.
그곳 나온 지가 아홉달은 된 것 같은데
mbtex님 별명을 보니 빤딱이가 딱! 떠오릅니다. 하핫. :D
-
-
Hezron
2008/03/03 00:39

iPAQ 210때문에 검색으로 찾아오게 되었다가,
몇몇 포스팅에 범상치 않음을 느끼고...
덧붙여 줄그어진 몇몇 사이트들을 둘러보고... 역시?!!
==
질문입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PDA가 주로 eBook용도입니다만(그래서 VGA급 PDA에 BT+WLAN을 찾은 것이 IPAQ 210)
여길 보니 iLiad 사용하고 계시던데, 지금 시점에서 고려한다면 어떤가요?
아니면 꼭 PDA 아니더라도, 괜찮은 eBook Reader(product)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Mystic Spiral
2008/03/03 03:15
전자책만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전자책 기기를 생각하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겠습니다.
iLiad는
큼직하고 하드웨어가 뛰어나 매우 유용하지만
소설 등을 주로 보시는 분들께서는
불편하게 크다고 말씀하시기도 하고
가격도 다른 기기의 두 배가 넘는 정도가 되어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문서, 다단편집된 문서를 읽거나
문서 위에 필기를 하려면 이것을 써야 합니다.
소리북, 누트북은
전자책표준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사용기를 제대로 안 봐서 모르겠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한정 수량 예약판매 하고 오래동안 판매 중지하는 것이
그런 의심을 낳습니다.)
그래도
에피루스 전자책 표준(북토피아, 리브로, yes24등)이나
제노마드에서 책 많이 구입하시면
이것을 기다리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은 양면으로 펼쳐져 더욱 책 같던데
전시회 기간 중에만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그 외에는 입에 잘 오르내리질 않는 것 같습니다.
(정식으로 일반 소매자에게 공개되지 않았나 봅니다.)
지금까지 가장 인기 있었던 소니 리브리에와 소니리더는
검증이 되었으나
한국의 전자책 표준들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될 것이라 생각하여 살펴보지도 않았습니다...)
일리아드에 비해 페이지 넘김 속도가 다소 뒤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크기는 보다 가뿐합니다.
(유튜브에 비교 영상이 있었습니다.)
e-ink 전자책들은
화면의 기술적 특성상 화면조명이 없는데,
이것을 불편해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아는 기기들 중에는 조명을 따로 장착한 것은 없습니다.
...
알고 계실 내용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줄줄이 썼습니다. ^^;;
사용하시는 분마다 바라는 바가 상당히 달라서
각 기기에 대한 좋다/나쁘다가 다들 다른 것 같습니다.
추천하기는 어렵고, '이럴 때는 이것이 좋다' 식의 이야기 밖에 못 하겠네요. ^^;;
제 경우에는
논문 따위와 mobopicket과 같은 외국 전자책을 보고 필기도 좀 할 목적으로 iLiad를 먼저 샀습니다.
그리고 소리북이나 누트가 안정화되면 한국 전자책을 보기 위해 둘 중 하나를 골라 추가로 사려고 합니다. (꼭!)
(통합할 수 없는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
PDA는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점이 무척 좋은 것 같은데 그래도 화면이 너무 작고 (제게는...)
아무리 이런저런 프로그램 설치가 자유롭다 하더라도
최신의 VGA 화면을 가진 기기는 아직 완벽히 지원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iPAQ 210에서 에피루스는 설치가 안되더군요. 제노마드는 잘 됩니다. 모비포켓은 공식적으로 잘 됩니다. PDF 뷰어가 내장된 점은 좋지만 너무 조그마한 화면이어서 답답합니다.)
-
the3j
2008/02/19 14:11

안녕하세요?
클리앙 자게에서 필담이지만 뵈었었는데, 기억나실지~
저도 클리앙 자게를 떠났답니다.(하지만, 어쩌다 가 보죠.)
그리고 작년 12월 결혼도 해서, 후후. 이제 유부남도 되었군요.
미스틱스파이널님의 (정신)세계도 참 특이하셨는데, 잘 계시는지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좋아하는 뮤즈음악도 잘 들으십쇼.-
Mystic Spiral
2008/02/19 17:16
우와! 안녕하세요?
그럼요. 기억하고 말고요.
제 주소를 아시고, 혹은 발견하시고(^^;;) 찾아와 주셔서 무척 기쁘고 반갑습니다.
뮤즈 좋아하는 것도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쟎아도 어제 doors 음악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듣고, 좋은 소식을 괜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짐 모리슨님께서 들르어 주셨네요. 핫핫.. :D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새해가 the3j님께는 더욱 새로운 해가 되겠습니다.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고, 하시는 일에도 좋은 기운이 넘치기를 또한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건강하셔요. :-D
-
-
Mystic Spiral
2008/02/10 10:09
고맙숩니닷! :D
복 가득 받으셔요.
-
-
New댜넬
2008/01/01 00:06

우흐흣~
새해복많이 받으옵소소~ (__)
블로그 또버려놨다 업로드 시작중입니다.
그나저나 여성 시계라고 어디 명칭이 있는것도 아니고, 맘에 드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여성용시계를 선택하시는게 어떨까도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는 역시 예의 브라이틀링, IWC(로렉스의 스포츠모델)이지만, 여즘 슬슬 로렉스의 매력에 푹빠져서 ㅡㅡ;;;
로렉스에서 나온 야트마스터가 가장맘에 드는 모델이지만 역시 가격이 ㅡㅡ; 8000불에 육박하다보니 ..
지금의 브라이틀링의 콜트 모델이 현실적인 최상의 모델로 결정 구입하게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추천하자면 오메가에서 나오는 클래식한 모델중에서 작은넘도 이뿌고, 론진의 작은넘도 이뿝니다. 방금 말씀드린 모델은 대충 1000~2500불의 모델이고, 좀더 비싼모델로 들자면 IWC의 판이작은 모델들도 상당히 쉬크하고 심플한 매력적인 놈들입니다.
ㅡ.,ㅡ; 스파이럴님의 취향은 제가 쉬크하고 심플하다고 생각했는데 ㅡㅡ; 그게아니면 초낭패~!!-
Mystic Spiral
2008/01/02 20:43
고맙습니다!
----
IWC 비롯하여 몇몇과 독일 브랜드들 두루 살피며
Beobachtungs-Uhr와 항공시계들을 하나 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제 Oris도 빅크라운의 항공시계 라인에 있고 (컴플리케이션입니다. -- 저 애라서 이런거 무지 좋아하죠. 크로노그래프는 안쓰니까 제외),
이래저래 끌리는 것이 항공시계인 것이...
하늘에 끌리는 이 취향 (나중에 비행기도 몰려고 하거덩요. 헤헤), 몸 속 깊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외에는 케이스가 38mm이하면 그냥 맘 놓고 골라주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성별 따지는 일이 없지만, 시계는 사이즈 때문에 낭패입니다.
금속 브레이슬릿을 다 줄이고 버클의 미세조절까지 다 하고 나면
(여전히 시계는 손목을 타고 돌아다니는데) 모양새는 상당히 이상합니다. 흑흑...
오데마 피게의 로얄오크는 여성용이 아니면 절대 꿈도 못 꿀 노릇이지요.
동양인이면 남자들도 버거운 브레이슬릿.
또 다이버시계 빼고, 크로노그래프 빼고, 이러고저러고 나면 남는 놈들이....-_-...
----
롤렉스부터는 여성용으로 나온 제품들이 꽤 마음에 듭니다.
파텍 필립과 오데마 피게, 브레게, 블랑팡, 얘거 르꿀뜨르, 아랑에운트죄네 쯤 되어 버리면 아무 불만이 없더이다. -_-;
현실적으로는 롤렉스에서 타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700만원대에서 해결이 가능하...다고 쓰고 보니 700만원도 돈으로 놓고 보면 큰 금액입니다.
제 신분(학생) 상 손목에 얹는 것이 보기 흉할 값이기도 합니다. (올해 중으로 신분 문제는 해결될테니, 관심은 계속하여...;;;)
----
론진이 최근 부활하고 있는 것은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메가도 드빌은 꼬맹이때부터 좋아했고...
----
기계식에 집착하는 사람이라 300~400만원씩 주고 쿼츠--쿼츠가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라--를 사기는 정말 싫어요. 흑흑.
(하지만, 전파시계는 완전 사랑합니다. 세이코 에코드라이브에 전파쏠라, 퍼페츄얼, 문페이즈 다 들어가면 완소!! 가격도 완소!!!! ^^;;)
----
저 쉬크와 심플도 무척 좋아하고, 과격, 전통, 정통, 전위적!을 모두~~~ 좋아합니다. 웅헹헹헹!!
----
조언 고맙습니다!!
----
지금은 마이스터징어의 원핸드(짐작하신대로 씸플한!!) 하나랑, B-Uhr 55mm 케이스(B-Uhr는 전통을 살려 그냥 옷 위에 착용할 생각으로!!)짜리를 하나 노리고 있는 중임다!
2008년에는 요 두 놈과 또한... (벌써부터 지름신이 아주 그냥 ^^;;)
----
아참... 몽블랑의 시계와 쥬얼리들은 이제 시작한 것이라고 궁금해하지 않았더랬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리슈몽 그룹의 힘은 정말...
쥬얼리는, 고유의 다이아먼드 커팅 개발한 것에서 진작 '장난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 시계도 갈수록 대단합니다.
몽블랑에 흥미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시계도 보셨어요?
이렇게 되면, 솔직히 별 볼 일 없어 보이던, 가죽제품들도 눈여겨 봐야 할 대상이 되는게죠. (이런!!)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몽블랑은 만년필! 이것저것 쥐고 쓰다가도 다시 몽블랑 집으면 '아! 편안해!' 하는 느낌이 여전합니다.
-
-
Mystic Spiral
2008/01/02 20:05
오옷.. 고맙습니다.
이렇게 꽁꽁 숨겨진 곳을 찾아 들어와 주셔서
인사를 남겨주시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비누냥님께도 행복이 가득한!!! 2008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suhong
2007/11/30 16:30

언니, 전화하니깐 안받네여.
전 모레 미국 들어가요. 이제 완전히 들어가는 거라고 할 수 있죠 ㅎㅎ
음.. 가기 전에 봤으면 좋았을텐데 .. 암튼, 언니 잘 지내시구요,
나중에 서울 나오면 그때 봐요~~-
Mystic Spiral
2007/12/03 13:03
수홍아, 흑흑.
내 몸 상태가 안좋아서
일어서 있는 시간이 반, 쓰러져 있는 시간이 반이다.
부재중 전화 확인 잘 하고 있다 생각했는데도, 전화 왔는지도 몰랐구나.
정말 미안하다.
가기 전에 통화라도 했으면 좋았을 것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
뭐... 금방(?) 볼 수 있겠지...^^;;
-
-
Mystic Spiral
2007/12/03 13:01
그래, 네 홈은 모여있어서 놀러댕기기 좋다. 이눔앗!
흘흘.
건강 잘 챙기면서 지내.
그래도 어머니께서 지금 힘드실텐데 많이 돕고.
TV까지 들어가고 나면 가야쥥~~
-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