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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pour deux voix

Category :: culture/music


Weir 선수의 새 프로그램 곡으로 Saint-Preux 것이 쓰인다는 소식에
다들 술렁인다.

이 곡이 프로그램에 쓰이리라 짐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 물론, 심~~~~~~하게 어울려서 곤란할 정도이긴 하다. --
Saint-Preux라 하면 먼저 생각나는 곡은 단연 'Concerto pour une voix'.
(아닌가?...)
'목소리를 위한'이라는 제목 답게 Danielle Licari의 천상의 것 같은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는 scat 창법.

하지만,
딸 Saint-Preux, Clémence Saint-Preux와 Jean-Baptiste Maunier가 함께 부른 -- 그래서 'une' 대신 'deux' -- 'Concerto pour deux voix'가 더 좋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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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8:51 2008/06/16 18:51

으하! Silverchair has returned from hiatus!!

Category :: culture/music


뒷북이 되어버렸다.
벌써 작년의 일인가보다!

오... 지금은 앨범 'Young Modern'으로 활동 중인데,
나는 유튭에서 좀 봤다.
여기에 뭔가 적기엔 지금 당장 아는 것이 드물다.
다시 좀 실버체어에 몸 좀 실어보고 물에 배어든 후에
언젠가 다시 슬쩍 좀 적겠다.

오래동안 못 만났으니
과거와 지금의 모습 비교 좀 해 보겠다.

자...
1995년, Frogstomp 시절이다!
March_1995--bandold60 

자... 이제
2007년, Young Modern 시절을 보자!!
December_2007--band7

(사진들은 모두 Silverchair 공식 홈페이지인 http://www.chairpage.com/으로부터 가져 왔다.
마이스페이스에서 친구하세요. 헛헛헛헛...)

그냥 지나가면 서운하니
가장 먼저 기억나는 옛 곡들 중 하나인 Ana's Song (Open Fire)를 아래에.

Please die Ana
For as long as you're here we're not
You make the sound of laughter
and sharpened nails seem softer
And I need you now somehow
And I need you now somehow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n my knees for you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What I need from you

Imagine pageant
In my head the flesh seems thicker
Sandpaper tears corrode the filth

And I need you now somehow
And I need you now somehow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n my knees for you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What I need from you

And you're my obsession
I love you to the bones
And Ana wrecks your life
Like an Anorexia life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n my knees for you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What I need from you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On my knees for you


+ 자... 괜히 한 장 덧 붙이는 Weir 선수의 이번 IFS 사진.
photoshoo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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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7:43 2008/06/13 07:43

언제나 가장 큰 행운이 Johnny Weir 선수에게 있기를!!

Category :: culture


앞으로 모든 금메달과
마음의 평안과 기쁨이 다 절대로 그의 것이 되기를.

(이번 사건에 관한 정리는 진정 된 후 하여 다시 적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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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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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4

Simsbury-Aug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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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6:31 2008/06/08 16:31

으와~~~~~~~~~~~~~

Categor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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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09:04 2008/06/01 09:04

반가운 이름, the Party

Category :: culture/music


크아!
갑자기 Deedee Magno의 목소리가 기억나서
youtube를 뒤져보았다.
아! 역시!!
이 시대는 정말 위대하다.
구석의 짐들을 파헤쳐내지 않아도 이렇게 쉽게 1990년대 초의 영상들을 다시 볼 수 있다니!!

1992년에 처음 알게 된 'the Party'는
딱 미국맛, 십대맛이었다.
말썽까지는 아닌 적절한 힘 발산(?)에 그 정도의 바깥 세상 코웃음, 그리고 또래 끼리 멋내며 놀기... 등을
다 버무려 보여주는 그런 그룹.
성별, 인종도 다양하고.

특히 기억나는 멤버가 Deedee Magno였는데 (동양 소녀),
보컬이 돋보일 뿐 아니라 어디에선가 만만하지 않은 매력을 뿜어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에 반해서 한동안 내 닉넴을 Deedee로 쓴 적도 있다. 히히.)
그 외에 Damon Pampolina (검은머리 백인 소년)도 인상적이었다.

웹을 뒤지니 이들의 the Party 이후를 어느 정도 추적할 수 있었는데,
Deedee Magno는 (기쁘게도!!) Miss Saigon의 Kim을 하기도 했고, Wicked를 공연하고 있기도 했다!!!!
오오...
Damon Pampolina도 또 다른 멤버였던 Albert Fields와 함께 이쪽 활동을 재개했음을 알 수 있었다.
Deedee Magno나 Damon Pampolina가 모두 나와 같이 1975년생들이었던 것도 기억했다.
Deedee Magno(이제는 결혼하여 Deedee Magno Hall을 이름으로 쓴다 한다.)는 계속하여 좀 더 관심을 가질 것이고, Damon Pampolina도 가끔 확인하고자 한다.

the Party의 한창 시절 대표적이었던 곡들 세 개를 첨부한다.
(새로 발견한 Web 용 mediaplayer도 시험해 볼 겸. 핫핫.)

Free

In My Dreams

That's Why

이야...
나 아직도 이 가사들 다 외고 있어! 하하하하!!

아...
이들이 미키마우스클럽인 것은 몰랐던 사실이었다.
역시... 대단한 미키마우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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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00:35 2008/06/01 00:35

After an All Night Party, You Still Feel Like Whistling Down the Street at Dawn - 18일 FOI 3회에서

Category :: culture



Title: After an All Night Party, You Still Feel Like Whistling Down the Street at Dawn
Music: "Feeling Good"
Artist: Nina Simone
Choreographer: Nina Petrenko

일단 이 영상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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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5:12 2008/05/21 15:12

Yunona I Avos

Category :: culture


괴로운 날 좀 더 괴로와 봅시다.

본래의 Yunona I Avos

그대로 빙판 위로 옮겨 온 연기

우리가 모두 열광하는

거의 Russia에서만 보여주시는

위어 선수,
안전하게 오시고, 토요일, 일요일에 Feeling Good 부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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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18:35 2008/05/14 18:35

한국 최초의 영화, /청춘의 십자로/ 재연

Category :: culture/movie


B3221-03
사진은 네이버의 해당 영화 정보 페이지(http://movie.naver.com/movie/bi/pop/slide.nhn?menu=movie&code=23221&pos=3)에서.

안종화 감독, 이원용, 신일선, 박호, 김연실 출연의
1934년 한국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가 '발굴(!)'되어 재연된다.
오늘 EBS 라디오의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에 이 재연팀이 손님으로 와 소개 해 주어 알게 되었다.
방송을 들어 보니 작업한 분위기가 재미있고 의미있게 보이더라.

한국영상자료원 개관기념 영화제에의 개막공연으로 준비되는데,
김태용 감독('가족의 탄생')이 연출, 배우 조희봉씨가 변사를 맡았다 한다.
공연의 시작부에는 새로이 작곡된 주제가도 직접 불린다.
(뮤지컬 배우였는데, 이름을 잊었다. 방송 다시 들어 확인하게 되면 고쳐 적겠다.)

+ 한국영상자료원 개관기념 영화제 폐막작은 한국 최초의 장편 만화영화 '홍길동'이라 한다. (1967년, 신동헌 감독)

+ 관련 기사: 별난 영화 귀한 영화 다 모였다: 영상자료원 개관기념 58편 상영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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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10:55 2008/05/03 10:55

으하하!! Festa on Ice 2008에 Johnny Weir 선수 확실히 온다!!

Category :: culture/event


신문 기사만 믿고 설레발치다가 혹 액(;;)이라도 올까봐 입 조심해왔다.

그러나, 오늘 드디어 official homepage의 일정에 서울에서 열리는 Festa on Ice 2008 계획이 추가되었다!
Capture 

잏힝!!@~
내 기분은 아래와 같다.
child_of_nazareth_article-johnnyweir 
흐하하하!!

Johnny,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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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5:41 2008/04/10 15:41

다음 달에 J We가 온다!

Category :: culture/event


우핫핫!

Capture

Johnny Weir 선수, 무리한 일정에도 불구.
그때까지 나도 바쁜 것을 거의 다 마쳐야......

잏힝~!
(Buttle 선수 팬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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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1:00 2008/04/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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