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2008/03] : 10

  1. 2008/03/31 나는 여기 사람이 아니다.
  2. 2008/03/28 friendfeed (4)
  3. 2008/03/25 쥐 머리의 대 유행 (8)
  4. 2008/03/20 다시 SKT+Anycall로 돌아간다 (6)
  5. 2008/03/20 오늘은 큰 두개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2)
  6. 2008/03/14 KTF 투폰 서비스 (1)
  7. 2008/03/08 Nuut 판매가 재개되었다. (2)
  8. 2008/03/05 Outlook connector 오류
  9. 2008/03/04 Google에 종속적 (3)
  10. 2008/03/01 links for 2008-02-2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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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 사람이 아니다.

Category :: life


더 정확히 말하면 나는 사람도 아니다.
당신들은 어떠한지 모르겠다.

나로부터 그렇게 이곳에 대한 보상을 받아내려 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내가 이기적이어서가 전혀 아니다.
나는 순수하고 진심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당신들에게 각자의 마음 안을 들여다보라고도 말하지 않겠다.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서이다.
(옳은 것 밖의 일은 모두 행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는 별 것이 아니다.
'내'가 별 것이다.
내가 나의 잘못이 있을 때 보상하는가를 눈여겨 보는 것은 감사히 여기겠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내가 당신을 궁금해 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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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1:38 2008/03/31 01:38

friendfeed

Category :: being digital


피드 종합하여 간추려 제공한다.

001

허... 전세계에 걸친 거미줄 위의 나의 족적이 한가닥으로 정리되는구나...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보자.
002
따로 분류되지 않은 것들은 'Blog'로 대충 우겨넣으면 된다.

friendfeed는 이런 저런 피드들을 '가져온다.'
이런 저런 서비스들이 피드들을 추려 어디론가 또 '보내'기도 하는데,
이렇게 '가져오'는 것의 편리함은 또 다르다.
적절히 사용하면 좋겠지.
이 웹웨어들을 적절치 못하게 되는 대로 사용하면,
피드들을 보내고 받고, Yahoo Pipe 따위까지 섞어
아주 끝내주는 스파게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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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0:51 2008/03/28 00:51

쥐 머리의 대 유행

Category :: culture


001

002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성, 캐릭터 사랑.
(여기에서 '캐릭터'는 협의로 쓰임.)

어린이였을 때에도 캐릭터 제품을 아주 싫어했던 나는
어린이용품에 캐릭터 제품이 많은 이유는
단지 어른들이 멋대로 아이들의 취향을 지어내기 때문이라 생각했더랬다.
캐릭터 제품을 보면 근질근질, 징글징글 불쾌했고,
그런 제품이 나온다는 것에 짜증이 났더랬다.
('하트' 모양도 이에 버금가게 싫어한다. -- 가지고 있는 백금 하트 목걸이에 대해서는 변명이 필요하겠군.
여자친구에게 핑크색 하트 장식 물건 따위를 선물하는 모습 같은 것을 보는 것도 아주 싫어한다.
'아이들 취향에 대한 어른들의 억지'와 비슷한 경우로 밖에 생각되지 않고...)

이런 나에게는
아이의 위치에서 어른으로부터 받을 선물이 아닌
음악재생기나 적어도 하이틴은 되었을 여성의 장신구에 캐릭터 제품이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캐릭터 제품의 존재가 아이들의 취향을 파악하기를 귀찮아 하는 어른들의 억지로 인한 것이라는 나의 생각은
오해였다보다.
캐릭터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이었다!
물론 나이와 무관하게.

아...
Mickey Mouse의 머리를 단순화한 저! 모양새는
새우깡 사건 이후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가짜 새우들 가운데 미키 머리.

으...
이런 종류의 취향 차이에는 위아래가 없을 것인데 은근히 자꾸만 드러나는 깔봄을
나도 어찌할 수가 없다.
(물론 단순히 취향의 문제로만 떼어낼 수 있을 때에는 나도 그 취향을 깔보지 않게 될 것이다.
단순히 취향 문제가 아니기에 무시하는 마음이 발생하는 것이지.
이것의 설명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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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4:56 2008/03/25 14:56

다시 SKT+Anycall로 돌아간다

Category :: being digital/mobile


다시는 애니콜 쓸 일 없겠다고 생각했고,
들여다 보지도 않고 있었다.
주 번호를 SKT에 남겨두되 이 회선에서는 새로운 서비스나 기기의 욕심은 내지 않고
그저 멋진 Motorola 폰이나 쓰고
다른 욕심은 KTF에서 채우려 했다.
그러나. 훗훗...
욕심을 낼 기회가 왔다.
그리고 때 맞춰 애니콜에 새로운 움직임이 보인다.

(1) GSM 로밍을 포함하는 글로벌 로밍 가능 단말기

몇 년 전(상당히 오래 되었다.) KTF에서 SKT로 온 것은 편리한 로밍 때문이었다.
그러나 곧 KTF의 로밍이 훨씬 편해졌다. -_-
(지난 번 일본 여행에서 도에게 당한 굴욕!)
그러나 이제는 SKT의 로밍도 좋아졌다.
WCDMA 폰이면서 GSM 로밍 지원하는 단말기들이 꽤 많다.

최근의 폰들 중 GSM 로밍 가능하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SCH-W360, SCH-W410.
음악재생에 특화한 단말기로 출시되리라는 기대는 살짝 무시되고,
다양한 색을 강조하며 글로벌 로밍 단말기로 출시되었다.
비슷한 기능의 두 모델.
SCH-W360은 슬라이드 형태, SCH-W410은 폴더 형태.
나야 뭐 잴 것 없이 폴더에 한표! (색상은 오메가 블루)
그리 특별할 것 없는데, 묘하게 관심이 가는구만.
그 이유는 아마,
이제 이 정도 3G 스러운 것이 기본이어야 한다는 것을 담담히 받아들인 듯한 기능에,
기존 애니콜의 전형적 모양새를 벗어난 것만으로도 반가와서인 것 같다.
SCH-W360NG 03 SCH-W410_BLUE_04

(2) 진보한 UI의 단말기

SCH-W420은 출시가 아직 되지 않은 상태에서
Haptic phone으로 이름을 알리며 광고로 먼저 모습을 나타내었다.
정말로 제대로 haptic 하길!!!!
(왜인지 큰 기대가 가지는 않는다. -_- 그래서 사진도 생략. 적당한 것이 보이면 추가하리.
애니콜랜드의 따로 뜨는 광고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광고 모델도 이 단말기를 특별히 돋보이게 할 면을 가지고 있지 않아 뵌다.)

(3) Smart Phone

블랙잭의 성공이 물꼬를 텄나?
제대로 판매될 것 같다.
SCH-M470.
펀샵이나 세티즌에 벌써부터 판매 페이지가 만들어져 있다.
애니콜랜드에는 정보가 없어 wapy.com의 리뷰를 통해 기능과 모양새를 살펴보았다.
MSM 7200(400MHZ)의 CPU, 2.4" QVGA, touch screen, HSDPA+HSUPA, MS Windows Mobile 6.0 Professional!,
802.11b/g, 2Mpixel cam(영상통화용 전면 30만화소 cam은 따로), GSM 로밍 되고!...
image 

그 밖에... 온갖 기능 종합 제공 단말기

KTF의 현재 최고의 단말기 EV-W350에 대응할 수 있는 SKT의 단말기는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SCH-W320이다.
SCH-W320_03
GSM 로밍 당연히 가능하고, T-map navigation 되고, DMB 되고, ...
KTF의 투폰에 해당하는 기능은 SKT에 없으니 지원되지 않고.
모양은 애니콜스러우며 기본형이다. 별로다.
(EV-W350은 에버스러우며 기본형이다. 적당히 좋다.)
EV-KD350-_photo02

아... 참.
Cyon의 Viewty 폰.
'핫핑크'와 '아쿠아블루' 색의 뷰티가 출시된다는 2월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어느 덧 3월 말이 되었다.
이제서야 핑크색 폰이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민효린 양의 신곡 뮤직 비디오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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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9:11 2008/03/20 19:11

오늘은 큰 두개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Category :: being digital


하나는 한국의 이동통신쪽에서 보이고
하나는 Microsoft Window Vista Service Pack 1 주변에서 보입니다.

잇힝@

아...
김연아 선수, 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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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5:32 2008/03/20 15:32

KTF 투폰 서비스

Category :: being digital/mobile


투넘버와 달리 평범한 영역의 중간자리(010-[a]-[b] 형식으로 번호를 표시할 때 a에 해당하는 자리)를 가지는 
자(child)번호를 할당받아 별도의 라인처럼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이다.
매우 훌륭한! 서비스.
번호 사이 전환은 'c' 버튼을 길게 누름으로써 실행된다.
본 번호를 사용하는 모드를 'home mode',
자번호를 사용하는 모드를 'business mode'라 부른다.
각 모드마다 다른 배경화면, 링톤 따위를 설정할 수 있어
번호마다 다른 단말기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정 모드에서 다른 모드로 수신된 전화를 받을 수 있으나,
부재 중 전화의 자세한 내용 확인이나 메시지 확인은 해당 모드에서만 가능하여,
더욱 그러한 성격을 드러낸다.

ktfmembers.com이나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고 자번호를 받을 수 있다.
원하는 자번호의 검색과 선택은
단말기를 통하여 하는 것이 더 쉽다.
3G 단말기를 사용하는 경우,
웹에서 검색한 결과 중에서 선택할 때 '2G 번호여서 선택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자주 보게 되며,
새로 번호를 선택하는 과정이 매우 번거롭다.
단말기를 통한 검색 결과는 유효한 것들만 걸러 출력되는 지, 그러한 메시지를 마주칠 일이 없다.
10개가 넘는 검색 결과가 있어도 10개 까지만 출력되는 것 같다.

도가 ev-w350을 산다 하기에 적어 보았음.
아... 그 폰 완전 좋더라!!
내게는 기본 폰은 SKT+Motorola로,
가족과 친구 연락용 폰은 KTF+(Ever|Cyon)으로 하는 것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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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13:31 2008/03/14 13:31

Nuut 판매가 재개되었다.

Category :: being digital/eBook


어제 누트 사이트에 방문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판매가 시작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Capture

그러나, 현재 북토피아 구입 콘텐츠를 사용할 수 없는 등의 이유로 끌리지를 않는다.
게다가
e-paper_boite-11 ill_ganaxa_01
이 제품과 많이 닮은 사실이 왜인지 싫은 것도 끌리지 않는 이유들 중 하나이다.
아래 흰 색 Nuut의 사진을 덧붙인다.
write_nuut 
두 제품의 기술적 명세도 비슷한 편이다.

Mystral-T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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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08:29 2008/03/08 08:29

Outlook connector 오류

Category :: being digital


(작성 중)

Live 계정을 Outlook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add-in인 Outlook connector가
다음과 같은 오류 기록을 남기며,
어느 순간 더 이상 메일을 새로 가져오지 않는 문제가 있다.
(다음)

나는 이 문제가 여러 사람들에 의해 보고된 것을 보았으나
확실한 해결법이나 사례는 찾지 못했다.

이런 저런 짐작에 따라 행동을 해 보다가,
Live 계정의 받은 편지함 내용을 '개인 폴더'의 함으로 옮겨 보았다.
(물론, 이것은 실제 mail.live.com의 메일들을 없앤다.)
이리 하니 다시 Live 계정의 새 메일들이 수신된다.
(계정을 지웠다가 다시 등록하여도 수신되지만 이것은 위 방법보다 더 불편하다.)

----

이제 비교적 잘 동작하는 것 같다.
문제를 고치기 위해 별달리 한 행동은 더 없고 단지 Office Service Pack 1을 설치했을 뿐이다.
이것이 문제를 해결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서버 상태/일정'에 있던 문제도 사라졌고, 메일을 더 이상 fetch하지 못하는 일도 현재에는 없다.

----

그렇지도 않다.
다시 전과 똑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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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08:43 2008/03/05 08:43

Google에 종속적

Category :: being digital


며칠 전 Google Apps 하위 서비스로 Sites라는 서비스가 새로이 시작되었다는 알림 메일을 받고!
당장 들어가 시험을 해 보았다.

google_site

해당 site의 회원이 아니면 '보기'만 가능한 것이 문제지만
폐쇄적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에는 매우 좋다.
(일정 공유, 파일 공유, ...)

그리고
졸릴 때 custom search 두 개 만들어 시험해 보았지.

놀던 도중 새로운 계정을 만들고 싶어서
'musings'라는 계정이 남아 있음을 확인한 후
1분간 고민을 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니...
이미 taken.;
정말 그 사이에 잃은 것일까? (내가 뭘 잘못 보았을지도 모른다.)

아...
에이... 지구를 정복한 구글.
구글, 나를 필요로 하지?!!
나에게 좋은 생각이 많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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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00:43 2008/03/04 00:43

links for 2008-02-29

Category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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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04:21 2008/03/0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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