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영화, /청춘의 십자로/ 재연Category :: culture/movie |
사진은 네이버의 해당 영화 정보 페이지(http://movie.naver.com/movie/bi/pop/slide.nhn?menu=movie&code=23221&pos=3)에서.
안종화 감독, 이원용, 신일선, 박호, 김연실 출연의
1934년 한국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가 '발굴(!)'되어 재연된다.
오늘 EBS 라디오의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에 이 재연팀이 손님으로 와 소개 해 주어 알게 되었다.
방송을 들어 보니 작업한 분위기가 재미있고 의미있게 보이더라.
한국영상자료원 개관기념 영화제에의 개막공연으로 준비되는데,
김태용 감독('가족의 탄생')이 연출, 배우 조희봉씨가 변사를 맡았다 한다.
공연의 시작부에는 새로이 작곡된 주제가도 직접 불린다.
(뮤지컬 배우였는데, 이름을 잊었다. 방송 다시 들어 확인하게 되면 고쳐 적겠다.)
+ 한국영상자료원 개관기념 영화제 폐막작은 한국 최초의 장편 만화영화 '홍길동'이라 한다. (1967년, 신동헌 감독)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