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우씨의 새로 부른 마법의 성Category :: life |
내가 아주 싫어하는 음 흔들기의 연속이다.
듣다가 내렸다.
어릴 때도 자꾸 그리 부르려 하여 작업 같이 하던 어른들(?)이 그리 하지 말라 하였다던데,
그 이야기가 기억나서 '혹시 이번엔 잔뜩 그렇게 부르는 거 아냐?' 하며 궁금하여 찾아 들어보았더니
생각한 그대로.
백동우씨 자라면서 겪은 내용, 인품, 재능, 자질 등 하나도 모르니 흉볼 순 없지만, 단순히
노래도 싫고, 분위기도 싫고, 목소리도 싫고, 발성도 싫고, 창법도 싫으니
유행하지 않기를 바랄 뿐. -_-
아...
양희은씨와 안치환씨 목소리 좀 듣고 다시 힘내서 오후를!!
듣다가 내렸다.
어릴 때도 자꾸 그리 부르려 하여 작업 같이 하던 어른들(?)이 그리 하지 말라 하였다던데,
그 이야기가 기억나서 '혹시 이번엔 잔뜩 그렇게 부르는 거 아냐?' 하며 궁금하여 찾아 들어보았더니
생각한 그대로.
백동우씨 자라면서 겪은 내용, 인품, 재능, 자질 등 하나도 모르니 흉볼 순 없지만, 단순히
노래도 싫고, 분위기도 싫고, 목소리도 싫고, 발성도 싫고, 창법도 싫으니
유행하지 않기를 바랄 뿐. -_-
아...
양희은씨와 안치환씨 목소리 좀 듣고 다시 힘내서 오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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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바이브레이션=음흔들기라~
보통 말하는 바이브레이션 말고
음을 잡을 때, 한 번 꺾어서 제음을 짚는 것 있죠.
이 사람은 그것이 너무 심해요.
전 그것을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노래 못하는 녀석들이 주로 노래 연습은 안하고선 음 정확히 못 짚으니까 그것도 숨길겸 멋도 낼 겸 자주 쓰곤 하는 그 짓.
실력 탄탄하면서 맛내기로 살짝씩 필요한 데 써주면 그럭저럭 (가끔) 좋지만.
그래서 정통의 성악가 소리가 듣기 좋고.
그래서 양희은씨 목소리가 빛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