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기품'의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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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질 사회.
가볍고 지나친 평등.
그것을 가질 자격도 갖추기 전에 보장받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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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22:20 2008/02/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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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wnriver 2008/02/17 00:45

    A4지 서너페이지 분량의 내용을 단 3줄로 요약하신듯한 강렬함이 있네요....... 제목 포함하면 4줄 요약.. ^^;;

  2. New댜넬 2008/02/17 04:16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요약정리판입니다. !!!!!! >.<b

  3. Mystic Spiral 2008/02/18 13:17

    하핫...
    새벽강님과 뉴댜넬님께서 마음에 깊은 생각을 품고 계시니
    보이는 것 보다 더 의미있게 해석해주셨을 것 같습니다.
    공감을 받으니 기쁩니다. :D

  4. miasai 2008/02/21 08:15

    신자유주의라는 게 원래 그렇지요.
    오만함의 덧에 빠지지 않으려면 그만큼 수양이 필요한데.. 글쎄요.. 그런 걸 하려는 의지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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