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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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_the_mind_works

(아래 적는 글은, 제목, 이미지와 무관)

방금 천생연분군이 밖에서 집에 있는 내게 전화하여 말하길
"어... 담배 피면서 전화하니까 운전할 손이 없네."
라 하였다.
바보!
아이고 위험해... -_-;

난...
작년 추석에 조카에게 밟힌 오른발이 계속 아파오다가
최근 들어 점점 심하게 아파져
이제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조금 힘들다. -_-;;
처음엔 엄지발가락 관절만 우직거리더니,
앉아서 발가락을 까딱까딱하다보니
발등과 발목에서도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이제는 움직이지 않아도 발목이 아프다.
어여 병원에 가 봐야지.
(지금 쓰는 논문들만 쓰고... 9월 10일 전에...)

게다가 양쪽 종아리엔 계속 쥐가 나고
왼쪽 귓속도 간지럽고 아프다. 피도 살짝살짝 난다. -_-;;
만성중이염, 이런 것인가?
콧 속 왼쪽의 부풀어 오른 점막도 그대로이고 계속 아프다.

천생연분군이 "사지에 멀쩡한 곳이 없지?!" 라고 한다.
음... 그렇지는 않다.
내겐 아프지 않은 오른팔이 있다!
사지 중 오른팔은 전혀 아프지 않다.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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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20:25 2007/08/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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