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Seoul Motor Show, 4월, 일산 KINTEX에서...Category :: G2X |
(Motor 5월호 참고)
- GM 대우 G2X
- 찜! :D
- 한국에 들어오는 녀석은 미국 GM 공장에서 완성된 차
- 정통 스포츠카의 모습
- 전동식 소프트톱의 2인승이라 하였지만, 수동.
- 264마력. 2인승. 2.0리터 직접분사 터보엔진. 53단 AT. 후륜구동.
- 5.5초(5.7초라고도) 0->100km/h 가속. 최고속도 229km/h
- GM 대우 L4X
- 스테이츠맨 후속의 고급 대형 세단
- 안락, 섬세, 고급의 주제
- 258마력 V6 3.6리터 알로이텍 엔진. 수동기능 더한 5단 AT
- 후륜구동. 고급의 편의장비 갖춤 (고급 세단의 자부심!!)
- Dodge Nitro
- 크라이슬러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큰 휠베이스 (L4X도...), 넓은 트레드.
- 당연 4WD
- Jaguar XJ 2.7 Diesel
- 아아아아... 내 꿈의 Jaguar들...
- 소음 처리 위해 엔진실 구조까지 변경했고, 신소재의 방음재
- 2세대 커먼레일 V6 2.7리터 트윈터보 디젤 엔진, ZF 6단 AT.
- 매연절감장치
- 블루투스 전화, ...
- Renault Samsung Altica
(dcinside car 사진)- 르노 차세대 중형 세단 라구나 디자인의 컨셉카
- 해치백+왜건+쿠페의 크로스오버
- 걸윙도어, 파노라마 앞창, 투명 루프
- FF, 177마력 2.0리터 디젤 엔진, 속도에 따라 루프의 공기 흐름 조절하는 synthetic Jet 시스템
그 외에 현대의 QarmaQ 등의 컨셉카...,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
(dcinside ca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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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베이스 길고, 트레드 넓어야 좋지. 결국은 큰 차 좋단 소리다. -_- (위용을 드러내는 데 조물조물 움직일 수야 없쟎은가!)
하지만, 절대적이기보다...
태울 수 있는 사람 수에 비해 큰 차가 좋다.
사진, 출처표시 잘 못한 채로 저리 줄여버려서 곤란하게 되었네.
사진 가져가지 마셔요...
출처는 다시 제대로 표시하겠습니다.
삼성차가 왠지 맘에드네요!
특이하면서도 왠지 사람을 끌어당기는 듯 한 매력...
오오~~ 저거 나중에 나올 차 인가요? 아니면 컨셉??
예. 저 르노차 매력이 있네요. :D
저놈은 컨셉카이긴 한데, 후에 판매될 모델이 나올 것인지 등의 정보는 모르겠습니다. 핫핫;;
(차 정보를 잘 살피지 못한지 오래되었어요. 어흑흑...
해가 지난 연감이나 사 봐야지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으와~ 그러셨군요.
레조와 비교하신 이야기도 재미(재미라고 해야하나????)있습니다. 핫핫;;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잡지에서 엄청나게 멋진 차를 보고 홀딱 반했는데, 아버지께서 '그것이 재규어다'라고 하셨더랬지요.
그때부터 '커서 재규어를 몰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으핫핫..
또 한 번은 TV에서 아주 크고 위풍당당한 멋진 차가 나오기에 옆에 계신 아버지께 여쭈었더니 '링컨 컨티넨탈'이라 하셔서...
또 그놈을 향한 열망도...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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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중이시군요. 활발하신 모습이 무척 멋있습니다 :)
제 생각을 많이 발전시키면, 뵙고 저러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논문도 그 쪽 주제로 쓰시고 계세요? +_+ (이거 대단스...)
저는 생각만 있고 진전이 안되서 끄적대기만 하네요~ 많이 도와줘요- 대선배님. ^-^
시스템 설계자로 머리가 돌다보니 bottom-up이 익숙해서
멋진 top-down으로의 상상력은 잘 안나오는거 있죠... (예를 들어...다짜고짜 'DB 구조는 뭐로 하는게 좋을까' 라던가 -_-a)
아.. 지금 논문은 많이 달라요. 핫핫;;
(관계가 없진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관계 없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야말로 '망상'의 단계에 있어서 원...
YJ님께서 그 주제에서 제게 '선배'가 되어주셔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