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Free or Die Hard!

Category :: culture/movie


정말 딱 맞는 제목!, 정말 여름 영화가 화려하던 내 중학교 시절의 그 액션!!

(아... 왜 가장 대표적일 장면의 스틸컷이 웹에 없는겐가?
 차를 날려 헬리콥터를 부순 후의 엉망이 된 맥클레인의 모습 말이다.
 아니면 총알이 자신을 관통하도록 한 모습이나.
 - 아마도 너무 지저분해서가 아닐까. 으하하하!!)

돌아온 John McClane.
James Brown 이후 가장 유명한 미국의 이름! 으하하.

나의 Happy 'Hacking' Keyboard에서 가장 사랑하는 키가 'Delete' 키인데,
누르기가 무섭네~@

얼굴에 'New Zealand에서 왔소!'라고 엄청나게 굵게 찍혀 있는 듯한 Cliff Curtis씨!

하하...
(정말 New Zealand 갔을 때 무척 놀랐다. 원주민의 얼굴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똑같아서!!!!)

-----------------------------

생각난 김에
위대한 80년대의 오락영화들을 기억해보자!

일단 Die Hard들부터 보자.

으햐~ 윌리스형님. 느낌 끝내주십니다!

다음, 잊을 수 없죠. Lethal Weapon!
 
깁슨 형님께서도 파릇파릇하시고...
아... 저 미국 전형의 얼굴. (여성은 킴 베이싱어씨.)

그리고 RoboCop!
 
"My name is Murphy."
3편은 재미 없어서 뺌

Terminator!!!!
 
역시 2편이 최고! (카메론 감독님이시여.)
최근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터미네이터를 보고 싶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4편이 제작된단다. (expected for release in either 2009 or 2010. 아...)

흐음... 흥미롭네.
cop, cop, cop, 괴물.
인간, 인간, 반인반기계, 기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7/23 23:45 2007/07/23 23:45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비밀방문자 2007/07/27 20: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Mystic Spiral 2007/07/28 01:15

      네.
      저와 글 쓰신 분만 볼 수 있습니다!
      (침입자도. 으하하핫)

      그죠. 터미네이터투!
      게임으로 먼저 만나셨군용.
      아... 애플호환기종으로 하던 스파이대스파이 따위도 완전 재밌었는데.
      (5.25인치 디스크 앞뒤로 채워가며 겜 복사해서는... - 사실 게임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왜 이리 기어오브워는 하고 싶은지... 우오...)

      인터넷 못 쓰던 환경에서 간만에 인터넷 쓸 수 있게 되면...
      가뭄에 단비 맞이한 듯 개운하지용... (아아... 이런 중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