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spiral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7일 내용입니다.
고통과 불행이 삶을 행복하게 만든다.. 라는말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 말 만큼 공감안되는 말도 없는듯 싶어요 ^ㅡ^;; 의미 없는 고통이 반복될때에 마치 내성처럼 불쑥 내미는 무감각함. 그 무감각이 낳는 삶에의 회의감.. 아직 남은 삶이 창창히 많은 이들에게도 피할 수 없는 경험일 수 밖에 없는건지.. 가끔은 아무생각없이 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때도 있다니까요~ ( 무책임 ㅡ.ㅡ;;; )
오, 반가운 M님. :) 그렇습니다. 고통과 불행 중 궁극적으로 가치 있는 것으로 연결되는 것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주아주아주아주 간접적으로는 연결될 수도 있겠지만...)
고통과 불행이 삶을 행복하게 만든다..
라는말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 말 만큼 공감안되는 말도 없는듯 싶어요 ^ㅡ^;;
의미 없는 고통이 반복될때에 마치 내성처럼 불쑥 내미는 무감각함.
그 무감각이 낳는 삶에의 회의감..
아직 남은 삶이 창창히 많은 이들에게도 피할 수 없는 경험일 수 밖에 없는건지..
가끔은 아무생각없이 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때도 있다니까요~
( 무책임 ㅡ.ㅡ;;; )
오, 반가운 M님. :)
그렇습니다.
고통과 불행 중 궁극적으로 가치 있는 것으로 연결되는 것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주아주아주아주 간접적으로는 연결될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