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어와 무한 이야기를 하다가Category :: life |
저녁을 먹으면서 무한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중학교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수학자 칸토어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다가 말하려다보니 잊고 있던 부분이 있어
자리에 앉아 검색을 하니 요런 글이 나온다.
http://blog.naver.com/scbgm/70005467570 네이버블로그의 '리네 (scbgm)'라는 분의 글이다.
칸토어와 힐베르트! 칸토어와 힐베르트!! 생각(?)은 자주 하지만,
갈릴레오까지 엮어 생각해보진 못했다. (그에 관해선 그런 부분을 알지 못했다.)
잇힝.
자세한 이야기는... 뷔뮐~~
영양가가 살짜쿵이나마 묻은 이야기는 나중에 '진리, 뉴스, 상식' 블로그에 적으련다.
(아니, 여기 적을까? 거기 적을까? 여기 적을까? 거기 적어야지.)
내가 중학교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수학자 칸토어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다가 말하려다보니 잊고 있던 부분이 있어
자리에 앉아 검색을 하니 요런 글이 나온다.
http://blog.naver.com/scbgm/70005467570 네이버블로그의 '리네 (scbgm)'라는 분의 글이다.
칸토어와 힐베르트! 칸토어와 힐베르트!! 생각(?)은 자주 하지만,
갈릴레오까지 엮어 생각해보진 못했다. (그에 관해선 그런 부분을 알지 못했다.)
잇힝.
자세한 이야기는... 뷔뮐~~
영양가가 살짜쿵이나마 묻은 이야기는 나중에 '진리, 뉴스, 상식' 블로그에 적으련다.
(아니, 여기 적을까? 거기 적을까? 여기 적을까? 거기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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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고상했3
중학교때는 ㅡㅡ; Wham을 또는 Tears for Fears를 ㅡㅡ;;
물론 고상치 않게
머틀리크루와 워런트와 포이즌에 심취하기도 했삼다.
아으...
내가 걸스걸스걸스나 체리파이를 도대체 왜 따라 불러야 하는거였을까.
ㅋㅋㅋㅋㅋㅋ 머틀리 크루 워런트 포이즌 캬~
포이즌의 이곡 Every Rose has its Thone~ 제목부터 심상치 않슴까? 캬~
저도 체리파이를 ;;;
모틀리크루는 ;;; 늙어버린 닉키식스의 섹시한 모습이 애처러워서 ㅡㅡa
그시절 metallic sexy(????;;;;) 하던 분들의 노년(;;??)은 상당히 음... 뭐라해야하나 유난히 주글주글(?)한 느낌이랄까...
히히...
포이즌 뮤직비됴를 본다고 종로에 갔다가
뉴키즈온더블럭 팬클럽의 포스에 찌그러진 기억이 이씸다.
아... 정말 무셔워쎠요.
(제 주변의 NKOTB 팬들은 남자아이들였는데 (많지도 않았지만) - 키크고 멀끔한 - 그 모임엔 무서운 여자아이들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