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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에서 마지막 곡으로 'It was in Shiraz'가 흘러나왔다.
이 곡은
윤상씨의 '이별의 그늘'을 신예원씨가 묘한 느낌으로 바꾸어 부른 곡이다.
날씨와 어울려 듣기가 좋더라.
그런데,
이 노래와 어울리지 않게 또다시 '300'이 생각나더라. -_-
Shiraz --> Persia
-_-
아아...
300의 후유증!! 어으! 어으! 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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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
어으보다는 '아우' '아우''아우'가 더 ㅋㅋ
스파이럴님도 아시다시피
Ah-Hoo~죠
우리의 야호도 Heeehaaa 구용~ ㅋㅋ
그렇겠네요.
그런데 제 귀엔 절대 '아우'로 들리질 않아서 -_-
장정들이 웡웡 거리는 것이라 아마도.
'으어!'로 밖에 결코 들리지 않더이다.
hoo-ah! 보단 낫지 않게씸꺄.
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