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ins d'arab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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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절한 debauve et gallais!!
기쁘게 반갑게 받았다.

생각보다 코팅된 초컬릿이 달아서 살짝 놀랐으나, 괜찮다.
(표시된 내용을 보니 60%의 다크초컬릿이었다.)
속의 볶은 커피콩은 담배맛 같은 느낌이며 아주 좋았다!!
레미마틴과 정말 잘 어울릴 맛이었다!!!!!!!!

루빅스큐브(정통의 3x3x3) 비슷한 크기의 150g 짜리가 45,000원이라니
조금 괘씸하고 수입전에 얼마인지 궁금도 하지만
태어나서 먹어본 과자류들 중 가장 만족스러워서 익스큐즈해주었다. 하하하하!!

참나무통이 아쉬운 감은 살짝 있으나,
매우 즐겁게 +콕! 하여 마실 수 있었던 짐빔.
여섯 세대의 빔 가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 표시가 재미있어서 찍어보았다. 하하.

자...
지금까지 사진은 모두 IM-8600이 1600*1200으로 찍어준 것이다!!!!
아아아아.
신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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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13:45 2007/03/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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