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piral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4일

이 글은 M.Spiral님의 2008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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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04:36 2010/05/01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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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http://mirakwak.com/wp-personal
http://mirakwak.com/wp-research: 여기는 연구 관련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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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3:15 2008/07/3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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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최근 주 계정으로 쓰는 Google 계정이 live.com 주소여서
그것으로는 Page creator 등을 사용할 수 없었다.
이에 그 계정에 대해 Gmail 주소를 만들려 하였다.

이러한 경우 보통
Google에 로그인 한 후
Gmail sign-up 페이지에서
Picasaweb에 만들어 둔 username들 중 하나를 고르거나
완전히 새로운 이름을 입력하여 주소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 계정에 대해 picasaweb의 username(여럿 등록할 수 있는데, 하나만 만들어 두었더랬다.)으로 Gmail 주소를 만들도록 유도하던 Gmail sign-up 페이지가...
며칠 전 시도하니 계정 생성을 잘 해주지 않는 것이다.
Picasaweb으로 가서 완전히 새로운 username을 등록해 보았다.
그리고 이 새 username으로 Gmail 주소를 생성하고자 Gmail sign-up 페이지로 갔다.
오... 이 이름으로 주소를 생성할 수 있을 것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상한 점.
두개의 username을 가지고 있는데
이 새로 생성한 username만이 Gmail 주소 생성에 사용될 수 있다.
왜 그러한지 궁금했는데, 마침 그것에 대한 답이 있는 페이지로 링크가 있다.
클릭했으나 없는 페이지라 한다.
답답하다.
답답한 채로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그리고 나타난 화면은...
000
여러 번 시도해도 마찬가지였다.
로그아웃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Gmail에 username으로 로그인 해 보았다.
보통 잘못된 이름('incorrect_username'라고 가정하자.)으로 로그인 시도하면

Username and password do not match. (You provided incorrect_username) [?]

이라고 username, password 입력 창 아래에 메시지가 나타난다.
존재하는 username('correct_username'이라고 가정하자.)에 비밀번호만 틀린 경우에는

Username and password do not match. (You provided correct_username) [?]

이라고 나타난다.
그런데, Gmail 계정이 아니면서, Google 계정('account@othermailservice.com'이라 하자.)에 연결된 username을 입력하면...
그 Google 계정이 Gmail 계정을 가진 경우 (그러니까 같은 Google 계정에 연결된 다른 username으로 Gmail 주소가 생성되어 있는 경우) Gmail에 로그인이 되고.
해당 Google 계정이 Gmail 계정을 가지지 않은 경우

Username and password do not match. (Did you mean account ?)

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아니... 그런 것 같다... -- 이러한 경우를 하나 더 만들어서 시험해 봐야 확신하겠다. 일단 이번 경우에 저러했다.)
그리고, CAPTCHA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무의미한 것 같았다. (보통은 무의미하지 않다. 당연히.)

뭐... 
'이것이 아직도 BETA인 이유는 확실히 많아!'라 외치며...
며칠간 시도하다가 계속 실패하고 다른 시도들을 해 보았으나 마땅한 답이 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해결되었다. 이렇게.
2008-07-17_10-31-19-368
이 익숙한 화면!
허...

나는 구글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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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14:26 2008/07/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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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 새 시즌 음악

'죽음의 무도(Danse Macabre)' by Camille Saint-Saëns for SP

'세헤라자데(Scheherazade)' by Nikolai Rimsky-Korsakov for 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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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10:28 2008/07/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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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다.

욕심을 다 버릴 수 있다.

내 죄를 죄라고 판단하는 기준도 무의미 하다 말 할 수 있다.

내 정말 사랑하는 천생연분군. 매 시점, 그 이상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천생연분군을 충분히 사랑해왔다.

뇌 사용이 성기다 하여 뇌 능력 자체가 떨어진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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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21:44 2008/07/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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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폰트의 새로운 폰트 관리

4월에 공개되기를 기다렸던 새로운 윤폰트가
6월 말에 공개되었다.

내가 기대한 것은
64bit MS Windows Vista 지원, multicore CPU 지원이다.
공개된 것은 이를 모두 만족한 결과였고,
새로운 사용자 폰트 관리 방법도 -- 지금까지 여겨지기에는 -- 편리하다.

000

폰트매니저를 실행하여 윤폰트 사이트 회원 정보로 로그인하면
윤폰트 사이트에서 구입한 폰트들을
이 폰트매니저가 알아서 시스템에 다운로드한다.
폰트들을 활성화함으로써 시스템에서 해당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비활성화하는데, 아마 다른 구입한 이가 둘 이상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를 위한 기능인 것 같다. -- 아직 두 시스템에서 활성화/비활성화 시험을 해 보지는 않았다. 전환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른 시스템으로 작업을 전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_-;;)

전에 구입한 폰트에 대해 새 관리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 한 것 같다.
(윤폰트에 문의한 것은 아니다.)

조타!

새로운 SM폰트도 시험하고 싶으나,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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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6:49 2008/07/0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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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태도

나는
최초의 원리를 알고 싶은 것이지
그 결과 현상, 부수효과들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역시 이 시공간의 한 점 -- 도대체 그것이 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안착하여 있는 이 점 -- 에 시민으로 비교적 안전하게, 그리고 그 최초의 원리를 좇는 데에 방해를 덜 받도록 보호를 받으며 살고 있는 것에 대한 보답(?)으로
지엽적인 것들 중에서도 아주 지엽적인 것들에 대해 조금 말을 해야 한다.
이것들은 내 에너지를 많이 앗아간다.
하지만, 역시 최초의 원리를 찾는 데에 (미미하게나마) 도움을 주기도 한다.
좋든 나쁘든 생각의 거리는 되니.
(나쁜 것도 좋은 거리로 -- 그러할 여지가 있는 경우 -- 삼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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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4:54 2008/06/2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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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pour deux voix

Weir 선수의 새 프로그램 곡으로 Saint-Preux 것이 쓰인다는 소식에
다들 술렁인다.

이 곡이 프로그램에 쓰이리라 짐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 물론, 심~~~~~~하게 어울려서 곤란할 정도이긴 하다. --
Saint-Preux라 하면 먼저 생각나는 곡은 단연 'Concerto pour une voix'.
(아닌가?...)
'목소리를 위한'이라는 제목 답게 Danielle Licari의 천상의 것 같은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는 scat 창법.

하지만,
딸 Saint-Preux, Clémence Saint-Preux와 Jean-Baptiste Maunier가 함께 부른 -- 그래서 'une' 대신 'deux' -- 'Concerto pour deux voix'가 더 좋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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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18:51 2008/06/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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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W370

정신이 없다보니 Ever의 새 폰들과 Nuut, Soribook의 근황(????)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중!
KTF 폰들을 추천할 상황을 마주했다.
당장 드는 생각은
"KTFT Ever의 EV-W350 후속이 있다면 그것이 좋겠다."
"삼성 Anycall이라면 새 제품 찾아보기 무척 귀찮겠으나, 몇 달 전의 기억으로는 SPH-W4100이나 SPH-W3600이 좋겠다."
는 것.

확인해 보니 KTFT Ever의 EV-W350 후속으로 EV-W370이 있더라.

먼저 EV-W350과 이것을 비교해 보면,
370_vs_350

바쁘니까 사진이나 몇 장 -_-  (사진들은 모두 ever.co.kr에서 가져 왔다.)
(EV-W350에 관한 포스팅이 저--기 뒤에 있고, 위 표를 참고하면서 머릿속으로 diff 하면 되니까...-_-.
이런 생각이면 도대체 이 글은 왜 적나?
왜냐하면... 내 블로그에 최신 휴대폰에 관한 글이 없다는 것을 참을 수 없으니까. -_-) 
001
002
003

뭐니뭐니 해도, KTF 폰이라면
투폰+DMB+HSDPA+Global Roaming이 되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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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16:47 2008/06/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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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 Silverchair has returned from hiatus!!

뒷북이 되어버렸다.
벌써 작년의 일인가보다!

오... 지금은 앨범 'Young Modern'으로 활동 중인데,
나는 유튭에서 좀 봤다.
여기에 뭔가 적기엔 지금 당장 아는 것이 드물다.
다시 좀 실버체어에 몸 좀 실어보고 물에 배어든 후에
언젠가 다시 슬쩍 좀 적겠다.

오래동안 못 만났으니
과거와 지금의 모습 비교 좀 해 보겠다.

자...
1995년, Frogstomp 시절이다!
March_1995--bandold60 

자... 이제
2007년, Young Modern 시절을 보자!!
December_2007--band7

(사진들은 모두 Silverchair 공식 홈페이지인 http://www.chairpage.com/으로부터 가져 왔다.
마이스페이스에서 친구하세요. 헛헛헛헛...)

그냥 지나가면 서운하니
가장 먼저 기억나는 옛 곡들 중 하나인 Ana's Song (Open Fire)를 아래에.

Please die Ana
For as long as you're here we're not
You make the sound of laughter
and sharpened nails seem softer
And I need you now somehow
And I need you now somehow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n my knees for you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What I need from you

Imagine pageant
In my head the flesh seems thicker
Sandpaper tears corrode the filth

And I need you now somehow
And I need you now somehow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n my knees for you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What I need from you

And you're my obsession
I love you to the bones
And Ana wrecks your life
Like an Anorexia life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n my knees for you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What I need from you
Open fire on the needs designed
Open fire on my knees desires
On my knees for you


+ 자... 괜히 한 장 덧 붙이는 Weir 선수의 이번 IFS 사진.
photoshoo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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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7:43 2008/06/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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