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과학회가 영문 이름을 바꾸려 의견을 얻고 있다.Category :: news |
명실상부하게 한국의 컴퓨터학 대표 학회인 한국정보과학회.
현재 영문명은 Korea Information Science Society로, 줄여 KISS로 쓴다.
학회와 어울리지 않는 다른 단어 'kiss' 연상 가능성도 떼어내고 싶은 것이지만,
학회 규모가 커짐에 따라 학회를 institute로 높이고 그 산하의 연구회를 society로 높이고자 하는 것이 큰 이유이다.
그리하여, 국문 이름은 유지하며 영문 이름을 바꾸려 고려하고 있다.
현재 검토된 것들 중 좋은 후보 이름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Korean Institute of Information Scientists and Engineers, KIISE
- Korea Institute of Information Science, KIIS
- Korean Institute of Information Scientists and Engineers, KIIS
- Information Science Association of Korea, ISAK
이에 의견을 5월 31일까지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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